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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home HOME > 경기두레 > 역사
2016
12월
두레생협 최초 200억 달성
11월
스토어 36.5브랜드 전매장 확대
제5회 사랑의 김장나눔 실시
2015
11월
제14매장 (하안1호점) 개장 사회적기업 스토어36.5 입점
제4회 사랑의 김장 나눔 (부천•시흥) 실시
07월
사회적기업진흥원 스토어 36.5 판매장 지원사업 확정
06월
부천동부교육문화센터 개설 : 부천시 역곡동 소재
05월
제13매장 (대야점) 개장
04월
조합원 책임출자운동 전개
03월
제12매장 (송내역점) 개장 : 부천시 상동 소재
2014
10월
시흥시 항공방제반대운동
05월
조합원 협동프로젝트 실시
04월
제11매장 (철산점) 개장 : 광명시 하안동 소재
2013
12월
두레생협 20주년 “함께 걷는 사람들” 출판기념식
05월
부천의료생협 협동조합(준)발기
04월
제10매장(능곡점) 능곡점 개장
03월
가입출자금 30,000원 / 이용출자금 1,000원 증액
2012
12월
연말연시 나눔 행사 / 협동조합기본법 제정
09월
부천협동조합연구회 지역사회연대 지원
08월
제9매장(중동위브점) 개장
03월
시흥두레교육.문화센타 개설
01월
제8매장(역곡점) 개장
2011
10월
제1회 생산자·소비자 한마당 개최
04월
부천두레교육·문화센터 개설
03월
토요일 매장물류실시
01월
부천시흥두레생협에서 경기두레생협으로 명칭변경
2010
12월
지역사회 연대 기금 공모사업 실행
09월
제6차 조합원 팔시스템 이바라키생협 한.일교류 행사(방한)
06월
제7매장 (오정점) 개장
03월
매장 배달 서비스 시작
설립취지문
이 선언문은 1999년 11월 법인 창립시 선언문이다.
현재 우리는 참으로 풍요로운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매일 쏟아져 나오는 상품의 홍수 속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생활물자는 언제든지 가까운 시장이나 상점에서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편리하고 풍요로운 생활에 젖어가고 있는 동안에 우리의 생활환경은 엄청나게 카괴되어 가고 있습니다.
산과 강이 오염되어 새가 죽고, 등이 굽은 물고기가 생겨나고, 땅이 오염되어 농산물이 오염되고, 마음 놓고 마실 물, 숨 쉴 공기조차 찾기 힘들 지경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은 서서히 사라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편리와 풍요만을 취해 우리들은 돈과 물질을 가장 우선시 하였습니다.
돈을 위해서는 우리 생존 터전인 자연이 파괴 되어도 상관없고 물질적인 풍요를 위해서는 불신과 경쟁도 서슴없이 받아들였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가치관과 생활이 오늘 우리에게 엄청난 위기를 가져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생활양태와 가치관을 근본적으로 반성하고 성찰해야 할 시간을 맞은 것입니다.
우리는 자연과 상생, 이웃간의 신뢰회복, 협동적인 생활공동체 형성만이 이 위기를 극복하고, 우리가진실로 인간다운 삶을 누리고, 살기 좋은 생활환경을 만드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무엇보다 소비자와 생산자가 한 몸이 되어 서로를 생각하고 이웃과 협동을 통해 만드는 생활협동조합운동이야말로 그것을 가장 올바르고 지속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여 우리는 생활협동조합을 설립하고자 합니다.
생활협동조합은 우리가 서로 힘을 모아 환경에 이로우며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와 생활물자를 개발하고, 이용하는 일을 협동의 출밤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용할 생활재에 바로 협동과 생의 의미를 담아낼 것입니다.
또한 생활재의 개발과 이용뿐만 아니라 우리는 그린생활협동조합을 통해 다음과 같은 일들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 첫   째 : 바른 농사를 짓는 생산자와 연대하여 간강한 농산물, 안전한 먹거리를 나누는 공동구입 활동을 추진할 것입니다.
  • 둘   째 : 환경과 생태계보호에 앞장 설 것입니다.
  • 셋   째 : 수입농산물의 홍수 속에 건강한 우리 농산물 이용을 통해 우리의농촌과 농민을 살리는 일에 앞장 설 것입니다.
  • 넷   째 : 대량생산 대량소비사회 속에서 경제적 약자로 강요받는 생활인의 주체적이고 자발적인 자립운동을 전개시켜 나갈 것입니다.
  • 다섯째 : 나아가 이웃과 협동하는 공동체문화를 형성하여 우리 사회를 보다 인간답고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도록 힘쓸 것입니다.
비록 지금은 작고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우리는 한사람 한사람의 작은 힘들이 모인다면 이땅의 모든 생명을 지키고 가꾸어 나갈 수 있으리라 믿으며 이에 그린생활협동조합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합니다. 1999.11.08

경기두레생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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