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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뜨거웠던 대의원보고대회, 마지막은 광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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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1건 조회 74회 작성일 19-01-1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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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지역 대의원 보고대회가 있었습니다. 

광명에는 철산점, 하안점 두 매장이 있는데요. 조합원 수에 비례하여 12명의 대의원이 선출되었습니다.

하안점은 무려 선거도 치뤄서 선출된 대의원이랍니다^^

오늘은 7명의 대의원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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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오늘까지 내리 지역별로 돌며 대의원을 만나고 발표해주신 이사장님, 상무님.

오늘도 열정적으로 사업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우리지역 매장소식에 더 관심을 갖게 되죠.

철산점은 사업이 어느정도 안정화되고 있으나 하안점은 아직 적자인 상황.. 

하안점, 흑자로 돌아서게 우리 힘 좀 모아봅시다!


작년 매장임차료는 연 6억, 카드수수료는 연 4억. 이 비용을 줄이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는 것에 다 같이 공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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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부문은 박민아 위원장님이 발표해주셨어요.

무엇보다 플라스틱 줄이기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해왔는데요.

작년 하반기부터 준비했던 '아크릴수세미 대신 삼베수세미 쓰기 운동'

올해도 많은 조합원들이 삼베수세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것이 광명지역의 미션입니다!


생활재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귤에 하얀가루가 묻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 천연농약에 석회성분(칼슘 포함)이 들어있어서 그렇습니다. 유기자재는 녹지 않고 표면에 붙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내용을 안내지로 귤 박스에 표시한다면 조합원들이 더 신뢰하고 귤을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미국수 용기가 큽니다. 작은 용기로 개발할 계획은 없나요?'

 현미국수의 수요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두 가지 사이즈로 공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수요량이 많지 않아 한번 생산하면 오랫동안 매장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쩐내 등이 날 수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어려움이 있습니다.


'코다리가 녹으면 살이 흐물흐물해집니다.'

 건조시간이 짧아서 그렇습니다. 이 부분은 개선요청해서 더 건조시킨 코다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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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협 소모임 활동이 삶의 활력소가 되었기 때문에 보다 많은 조합원들이 소모임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대의원,

앞으로 대의원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는 대의원,

생협활동을 통해 협동조합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대의원,


새로운 대의원들로 희망찬 2019년이 기대됩니다!


이제 총회가 다가옵니다. 2월 23일(토) 총회에서 뵈어요!~~


댓글목록

정현희님의 댓글

정현희 작성일

대의원보고대회  대단원의 막을 내렸네요.

광명지역 대의원과 조합원님들의 환경사랑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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