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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브점]조합원과 함께 이룬 점장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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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41회 작성일 19-06-2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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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조합원이 될 아이들이, 요리 행사 같은거 하면 정말 좋을텐데...고사리 손으로 조물거리는거, 보는 것만도 얼마나 이쁘겠어?” 중동위브점 장경미점장께서 버릇처럼 하던 말인데요.

 

때마침 똑똑~하며,위브점을 찾아온 최은민 조합원! 제가 활동하는 단체에서, 북향민과 함께하는 요리대회를 하는데요. 생협 재료로 가능할까요?"

 

지금이 바로 조합원이 있어, 점장의 꿈이 이루어지는 역사적인 순간!"

 


 

북쪽지역 아이들을 위한 단체 북녘어린이영양빵공장에서 주최한 요리대회! 바로 최은민 조합원께서 옆집 굴뚝에 연기가 피어 오르지 않으면 아이를 불러다 밥을 먹이던우리네 엄마의 마음으로, 15년간 활동해온 단체라네요.

 


 


요리대회에 선보인, 다양한 요리들! 참여한 모든 분들이 매장에 와서,  위브점 식구들과 재료에 대해, 도란도란 상의했을 그 모습이 상상되면서!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내요!​

요리에서 느껴지는 익숙한 느낌! 올커니~ 생협 식재료가 숨었구나.  상추야! 깻잎 뒤에 숨으면 못 찾을 줄 알었~! ^^

~르띠아! 방가방가 ^^ 매장서도 잘 못보는데, 여기서 보네!


순대, 전복, 오징어, 삼겹살은 북녘의소박한 한상, 명태로하나되기, 통일순대와쌀만두같은 모두의 소망을 담은 요리로 변신~ 했네요.

 

최은민 조합원님~ 일상 속에서 생협을 떠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합원님 덕에, 생협 생활재가 이렇게 멋진 요리로 거듭났구요. 요리대회 참여자가 생협을 알게 되었어요!

 

조합원의 일상을 사업화하라! 조합원의 필요를 사업화하라! 생협직원교육에서 들었던 이 어려운 말을~ 이번 위브점 이야기 덕에 이해할 수 있게 되었으니. 저 또한 감사합니다!

요리대회 참가자가 원하는 재료를 찾아 주고~ 이래저래 챙겨야 하는 걸 도왔을 뿐인데, 나중에 조합원께서 보내준 행사 사진을 보는데, 자신이 참여한 것 마냥 반가웠다던 장경미 점장님!

 

어쩌면, 조합원과 매장, 조합원과 생협은 늘~ 서로를 그리는듯해요. 어색어색 어색함에~ 민망민망 미망함이 더해져 서로에게 가는 첫발을 딛기가 힘들뿐이죠.

 

조합원님! 먹거리, 소소한일상, 동네이야기 같은, 조합원님의 삶속에서 생협을 떠올려 주세요

♬♪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준비된 생협과 생협 직원이, ~하고 나타날겁니다!


내 삶에 깊숙이 자리잡은 생협! 함께 만들어 가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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